갱신형과 비갱신형의 납입 총액, 진단금 대비 암보험료, 유사암 실제 지급액, 면책·감액 날짜를 계산기로 따져 보세요. 2026년 10월 기준, 조건은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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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조건으로 놓고 이 칸을 채우세요
| 비교 기준 | 확인할 것 | 유리한 쪽 |
|---|---|---|
| 갱신 방식 | 갱신형·비갱신형, 갱신 주기 | 오래 유지하면 비갱신형 |
| 일반암 진단금 | 진단 확정 때 받는 금액 | 필요한 만큼(생활비·비급여) |
| 유사암 비율 | 갑상선암·제자리암 등 지급 비율 | 비율이 높은 쪽 |
| 감액기간 | 계약일부터 1년 또는 2년 50% | 1년 쪽 |
| 가입연령·한도 | 나이별 최대 가입금액 | 내 나이에서 필요한 한도가 되는 쪽 |
서두르지 않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상황별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갱신 주기와 오름 비율, 비갱신형 보험료만 넣으면 납입 총액이 뒤집히는 나이가 나옵니다.
예시 보험료로 본 납입 총액 흐름
| 예시 | 처음 20년 갱신형 | 처음 20년 비갱신형(20년납) | 20년 뒤 |
|---|---|---|---|
| 갱신형 월 2만원 · 비갱신형 월 4만5천원 | 4,800,000원 | 10,800,000원 | 비갱신형은 납입 끝, 갱신형은 오른 보험료로 계속 |
| 갱신 때 60% 오르면 다음 20년 갱신형 | 7,680,000원 | 0원 | 두 번째 20년이 끝나면 갱신형 총액이 비갱신형을 넘음 |
처음 20년만 보면 갱신형이 훨씬 싸 보입니다. 하지만 비갱신형은 20년 뒤 납입이 끝나고, 갱신형은 오른 보험료로 계속 내야 합니다. 위 예시에서 갱신형의 40년 총액은 12,480,000원로 비갱신형 10,800,000원보다 많아집니다. 물론 이 숫자는 예시이고, 실제 오름 폭은 상품설명서의 갱신 보험료 예시 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에 내 숫자를 넣으면 어느 나이쯤 뒤집히는지 바로 나옵니다.
많이 찾는 질문마다 핵심만 먼저 적었습니다
비갱신형은 가입 때 보험료가 납입기간 내내 그대로입니다. 오래 유지할수록 유리하지만, 주계약만 비갱신형이고 특약은 갱신형인 경우가 많으니 설계서를 확인하세요.
진단금, 만기, 납입기간, 갱신 여부를 똑같이 맞춘 뒤에야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보험다모아에서 여러 회사의 온라인 상품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고 가입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암진단형 주계약은 65세 이하 4,000만원, 66세 이상 2,000만원까지이고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고릅니다.
계약일을 포함해 90일이 지나야 암 보장이 시작되고, 계약일부터 1년 안의 진단은 50%만 주는 상품이 많습니다. 계산기에 계약일만 넣어 보세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은 일반암보다 진단금을 적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율과 함께 실제 금액을 계산해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다이렉트 가입은 보험회사 누리집에서 직접 설계하고 청약하는 방식입니다. 메리츠화재 같은 손해보험회사도 공식 보험몰에서 암보험을 팝니다. 기본값으로 잡힌 조건을 꼭 바꿔 보세요.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오르고 한도가 낮아집니다. 질문표는 기간별로 하나씩 읽고 사실대로 답하고, 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안에는 철회할 수 있습니다.
일반암 진단금과 유사암 비율로 계산한 금액
| 일반암 진단금 | 유사암 10% | 유사암 20% | 유사암 30% |
|---|---|---|---|
| 2,000만원 | 200만원 | 400만원 | 600만원 |
| 3,000만원 | 300만원 | 600만원 | 900만원 |
| 5,000만원 | 500만원 | 1,000만원 | 1,500만원 |
갑상선암은 2023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이고, 여성에게는 유방암 다음으로 많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흔한 암이 유사암으로 분류되면 진단금이 일반암의 일부로 줄어듭니다. 일반암 진단금 3,000만원 상품이라도 유사암을 10%로 주면 갑상선암 진단 때 받는 돈은 300만원입니다. 보험료가 비슷하다면 유사암 비율이 높은 쪽이 실제로 받을 가능성이 큰 돈을 늘려 줍니다.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을 날짜로 보면 이렇습니다
| 계약일 | 암 보장 시작 | 감액(50%) 끝 | 전액 지급 시작 |
|---|---|---|---|
| 2026. 1. 1. | 2026. 4. 1. | 2026. 12. 31. | 2027. 1. 1. |
| 2026. 10. 1. | 2026. 12. 30. | 2027. 9. 30. | 2027. 10. 1. |
계약일을 포함해 90일이 지난 다음 날부터 보장이 시작되고, 계약일부터 1년이 되기 전에 진단받으면 진단금의 절반을 받는 상품을 기준으로 셈했습니다. 감액기간이 2년인 상품이라면 전액 지급은 1년 더 늦어집니다.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 갈아탈 때 이 날짜를 모르면 보장이 비는 기간이 생기니, 새 계약의 보장이 시작된 뒤에 기존 계약을 정리하세요.
잘못 알면 보험료를 내고도 덜 받습니다
가입 경로마다 장단점이 다릅니다
| 가입 경로 | 좋은 점 | 살펴볼 점 |
|---|---|---|
| 다이렉트(보험회사 온라인) | 판매 비용이 적어 보험료가 낮은 편, 밤에도 가입 | 설명을 스스로 읽어야 함, 특약 묶음이 정해진 경우가 많음 |
| 우체국보험 | 국영보험, 창구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음 | 1인당 가입한도가 있어 큰 진단금은 어려움 |
| 보험설계사·대리점 | 여러 특약을 세밀하게 조정 | 같은 보장이면 보험료가 높을 수 있음, 질문표는 직접 표시 |
| 보험다모아 | 여러 회사 온라인 상품을 한 화면에서 가격비교 | 가입은 각 보험회사 누리집으로 넘어가서 함 |
메리츠화재처럼 공식 보험몰을 운영하는 손해보험회사도 많고, 생명보험회사도 온라인 전용 암보험을 따로 둡니다. 어느 길로 가입하든 청약서 질문표에 사실대로 답해야 하고,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안(청약일부터 30일 이내)에는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는 점은 같습니다. 가입 경로보다 중요한 것은 같은 조건으로 비교했는지, 그리고 내가 고른 칸이 설계서에 그대로 들어갔는지입니다.
가입연령에 따라 고민의 순서가 달라집니다
맡는 돈이 서로 다릅니다
암으로 진단받아 산정특례를 등록하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비의 본인부담은 5년 동안 5%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치료비 자체보다 건강보험이 안 되는 비급여 치료, 치료하는 동안 끊기는 소득, 간병과 통원에 드는 돈이 더 큰 부담이 되곤 합니다. 실손보험은 쓴 치료비 일부를 돌려줄 뿐 소득 공백은 메워 주지 않습니다. 암보험 진단금은 쓰임새가 정해져 있지 않아 바로 이 빈자리를 채웁니다. 국민건강보험, 실손보험, 암보험이 서로 다른 칸을 맡는다고 생각하면 무엇을 얼마나 들지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보장을 덜어 내지 않고 내는 돈을 줄이는 방법
암보험은 상품 이름이 비슷하고 광고 문구가 화려해서 무엇이 다른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럴수록 이름이 아니라 설계서의 숫자를 보세요. 일반암 진단금이 얼마인지,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 유사암을 몇 퍼센트로 주는지, 감액기간이 1년인지 2년인지. 이 네 가지를 표에 적고 같은 조건으로 가격비교를 하면 대부분의 고민이 정리됩니다.
이 사이트는 그 표를 채우는 데 필요한 기준과 계산기를 모아 두었습니다. 다이렉트암보험으로 직접 가입하든, 우체국암보험처럼 창구에서 가입하든 비교의 기준은 같습니다. 가입 전에는 반드시 해당 보험회사의 상품설명서와 약관으로 최종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처음이라면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먼저 「암보험추천상품 고르는 법」에서 네 칸의 뜻을 읽고, 「납입 총액 계산기」에 설계서 숫자를 넣어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어느 쪽이 내 계획에 맞는지 봅니다. 그다음 「유사암 보장 비율」에서 실제로 받을 금액을 적고, 「면책·감액기간 계산기」로 보장이 언제 온전히 시작되는지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조건의 상품 두세 개를 비교표에 나란히 적으면, 광고 문구가 아니라 숫자로 고른 암보험이 남습니다. 모든 계산은 이 화면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한 값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