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 돈의 몇 배를 받나 — 보장 배수
암진단금을 얼마로 할지 정할 때 「진단금 ÷ 낸 보험료 총액」을 계산해 보면 감이 잡힙니다. 이 값을 보장 배수라고 부르면, 배수가 클수록 같은 돈으로 큰 보장을 받는 셈입니다. 아래 표는 20년 동안 낸다고 보고 월 보험료 예시별로 배수를 계산한 것입니다.
| 일반암 진단금 | 월 2만원 예시 | 월 4만원 예시 | 월 6만원 예시 |
|---|---|---|---|
| 1,000만원 | 2.1배 | 1.0배 | 0.7배 |
| 2,000만원 | 4.2배 | 2.1배 | 1.4배 |
| 3,000만원 | 6.2배 | 3.1배 | 2.1배 |
| 5,000만원 | 10.4배 | 5.2배 | 3.5배 |
20년 동안 월 2만원을 내면 총 4,800,000원, 월 4만원이면 9,600,000원, 월 6만원이면 14,400,000원입니다. 표의 보험료는 계산을 위한 예시일 뿐 특정 상품의 보험료가 아닙니다.
내 숫자로 계산하기
예시 값입니다
납입 총액-
보장 배수-
감액기간(50%) 진단 때 배수-
배수만 보면 안 되는 이유
- 암에 걸리지 않으면 배수는 0입니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라 위험에 대비하는 돈이라, 배수가 큰 것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보험료인지가 먼저입니다.
- 진단 시점이 빠를수록 배수는 커집니다. 가입 3년째 진단받으면 낸 돈은 3년 치뿐이기 때문입니다. 표는 납입을 다 마친 경우의 최소 배수로 보면 됩니다.
- 유사암이면 배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진단금의 20%만 받는 상품이라면 위 배수에도 0.2를 곱해야 합니다.
진단금이 큰 상품을 찾는다면 암진단금많은보험 따져 보기에서 한도와 보험료가 함께 오르는 구조를 먼저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