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가입, 순서대로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 필요한 진단금과 예산 정하기매달 낼 수 있는 보험료 한도를 먼저 정하면 고를 상품이 좁혀집니다.
- 갱신 방식과 납입기간 정하기비갱신형 20년납, 갱신형 20년 주기처럼 틀을 정합니다.
- 가격비교보험다모아나 각 회사 누리집에서 같은 조건으로 암보험료를 비교합니다.
- 질문표 답하기기간별 질문을 하나씩 읽고 사실대로 답합니다.
- 청약과 증권 받기증권과 약관, 상품설명서를 받아 보관합니다.
- 15일 안에 다시 읽기마음에 들지 않으면 증권 받은 날부터 15일 안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청약일부터 30일 이내).
가입연령,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나이 | 흔히 달라지는 점 |
|---|---|
| 0-15세 미만 | 어린이 상품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고 면책기간 없이 계약일부터 보장하는 상품이 있음 |
| 20-40대 | 비갱신형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낮고 가입한도가 넉넉함 |
| 50-60대 | 보험료가 크게 오르고 일부 상품은 납입기간 선택이 줄어듦 |
| 66세 이상 | 가입한도가 낮아짐(예: 우체국암케어보험 주계약 2,000만원까지) |
| 70-80세 | 일반가입은 70세 안팎까지, 간편가입형은 80세까지 받는 상품이 있음 |
가입연령은 보통 「보험나이」로 셉니다. 생일이 지난 지 6개월이 넘으면 한 살 많게 셈하는 방식이라, 보험나이가 바뀌기 직전에 가입하면 보험료가 조금 낮을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알릴 의무
- 청약서 질문표가 묻는 기간(예: 3개월·1년·5년) 안의 진단, 치료, 입원, 수술, 투약, 추가검사 여부를 사실대로 적습니다.
- 설계사나 상담원에게 말로만 알린 것은 보험회사에 알린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반드시 질문표에 표시합니다.
- 사실과 다르게 알렸다면 보험회사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1개월, 계약을 맺은 날부터 3년 안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 알리지 않은 사실과 보험금을 청구한 사고 사이에 관계가 없다면 보험금은 받을 수 있지만, 계약은 해지될 수 있습니다.
가입을 서두르게 하려고 「질문표는 대충 아니오로」라고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말을 따르면 나중에 보험금을 못 받는 쪽은 가입한 본인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